'3부 강등 위기' 옥스포드행 전진우, 월드컵 승부수 띄웠다…"큰 무대서 활약? WC 나갈 수 있을 것"
전진우(옥스포드 유나이티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참가를 위해 유럽 진출을 택했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옥스퍼드 유나이티드는 2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전진우 영입 소식을 발표했다. 1999년생 전진우는 2025시즌 우루과이 출신 거스 포옛 감독의 황태자로 등극해 전북현대에서
- 엑스포츠뉴스
- 2026-01-21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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