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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드디어 블랙핑크 재계약" YG, 20% 급등

파이낸셜뉴스 이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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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드디어 블랙핑크 재계약" YG, 20%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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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의 리사(왼쪽부터), 로제, 지수, 제니가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버킹엄궁에서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찰스3세 국왕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문화예술인 대영제국훈장(MBE) 특별수여식에서 훈장을 받은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시스

그룹 블랙핑크의 리사(왼쪽부터), 로제, 지수, 제니가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버킹엄궁에서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찰스3세 국왕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문화예술인 대영제국훈장(MBE) 특별수여식에서 훈장을 받은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블랙핑크가 소속사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이하 와이지)와 재계약을 체결하면서 와이지 주가가 급등세다.

6일 오전 9시 31분 기준 와이지는 전 거래일 대비 20.63% 오른 5만79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28.96% 오르며 6만1900원까지 치솟았다.

이날 와이지의 급등세는 블랙핑크 멤버들의 전원 재계약 소식이 알려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와이지는 이날 블랙핑크 멤버 4명 전원과 그룹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