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서 대전 관광사진 426점 출품…62점 입상
[대전=뉴시스] 김혜숙 '굳센기상' *재판매 및 DB 금지 |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시는 ‘2023 대전관광사진 전국공모전 금상에 김혜숙씨의 ‘굳센 기상’을 뽑았다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10월 10일부터 한 달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대전의 자연경관, 야간경관, 주요 축제, 관광명소 등을 주제로 벌인 공모에 접수된 98명, 426점의 출품작 가운데 심사를 벌여 이같이 선정했다.
은상엔 엄익창 씨의 ‘0시 축제’와 이상숙 씨의 ‘0시 축제 퍼레이드-2’, 동상은 김원희 씨의 ‘대전 꿈돌이’, 김화중 씨의 ‘대전 0시 축제의 행진’, 박재환 씨의 ‘뿌리공원 행렬’이 차지했고, 가작 5점, 입선 51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노기수 시 문화관광국장은 "대전관광사진 전국공모전에 매년 실력 있는 작가들이 참여해 꿀잼도시로 변화하는 대전의 풍류와 멋을 담아내고 있다"면서 "수상작품은 지역문화관광 홍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입상작은 내년 1월 4일부터 9일까지 대전시청 1층 전시실을 시작으로 신세계백화점 꿀잼도시 대전홍보관, 대전시청역사 등에서 순회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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