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주 케이엔에스가 상장일 장 초반 200% 넘게 오르며 순항 중이다.
6일 오전 9시 20분 기준 케이엔에스는 공모가(2만3000원)보다 216.26% 오른 7만3200원에 거래됐다.
2006년 설립된 케이엔에스는 원통형 배터리 전류차단장치(CID) 자동화 장비를 제조하는 업체로,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등에 장비를 납품하고 있다.
6일 오전 9시 20분 기준 케이엔에스는 공모가(2만3000원)보다 216.26% 오른 7만3200원에 거래됐다.
2006년 설립된 케이엔에스는 원통형 배터리 전류차단장치(CID) 자동화 장비를 제조하는 업체로,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등에 장비를 납품하고 있다.
지난달 16~22일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 경쟁률은 964.82대1로, 희망 범위(1만9000~2만2000원) 상단을 초과한 2만3000원에 공모가가 확정됐다. 같은 달 27~28일 진행한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 청약에서는 경쟁률 1451대1을 기록하며 흥행했다. 청약 증거금만 3조1281억원이 모였다.
정현진 기자(chunghj@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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