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비교육(대표 박철우)은 슈퍼브이와 슈퍼리딩을 결합한 상품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한글, 영어, 수학부터 문해력, 창의 사고력까지 유아 발달에 최적화된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는 슈퍼브이와 아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운 경험과 균형 있는 독서 습관을 만들어주는 슈퍼리딩을 결합한 상품인 ‘슈퍼팩’은 아이들에게 프리미엄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고 자연스럽게 독서와 연계하여 교육 효과를 극대화하도록 했다.
4세부터 8세를 대상으로 한 슈퍼브이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교육에 관심이 많은 고관여 학부모의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영어가 강한 유아동 스마트러닝’을 표방하여 자체 멀티미디어 기술 기반 ‘스토리 영어’가 업계 최다 규모를 자랑한다.
한글은 전 영역에서 필수 역량이 된 기초 문해력을 강화할 수 있는 ‘이야기 기반 학습’을 토대로 조작형 놀이부터 한글 쓰기까지 하나의 이야기 주제 안에서 진행된다. 서울대 아동 언어인지 연구실 최나야 교수팀이 한글 문해력 통합과정 감수 및 교재 구성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팩토 키즈’, ‘문제 해결의 길잡이’ 등 유명 사고력 교재를 포함한 슈퍼브이 수학은 고려대 정보창의연구소 감수를 받은 두뇌개발 프로그램 ‘슈퍼브레인’으로 공간지각력, 문제해결력, 추리력, 수리력, 시간 변별력, 기억력 등 6개 두뇌 영역이 성장한다.
이에 지난 10월 새롭게 선보인 ‘슈퍼리딩’ 은 실물책과 디지털을 결합한 전에 없던 독서 모델로 아이들이 책을 더 좋아하고 올바른 독서습관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다. 슈퍼브이 한글과 동일하게 슈퍼리딩의 한글 독서는 서울대 아동 언어인지 연구실 최나야 교수팀에서 커리큘럼을 구성하였고 유아의 통합적 발달을 위한 5대 영역을 독서를 통해 균형 있는 성장을 이룬다.
영어독서는 미국 오바마 대통령 상을 수상하고 캘리포니아 주립대에서 언어발달 사범대학원 부학장을 겸임하고 있는 이중언어연구자 김영숙 교수가 직접 감수하여 체계적인 원서 리딩을 제시한다. 특히 세계적인 출판사 ‘펭귄랜덤하우스’가 슈퍼리딩 단독으로 참여하여 독보적인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그로비교육 관계자는 “아이와 학부모의 학습과 독서 고민 모두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최적의 선택지”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투데이/이슬기 기자 (sggggg@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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