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억원 들여 주차장·데크로드 조성…주민 쉼터 제공
옥천군 '군북 자모저수지 경관조성사업' 현장. (옥천군 제공) /뉴스1 |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옥천군이 추진 중인 '군북 자모저수지 경관조성사업'이 이달말 완료된다.
6일 옥천군에 따르면 사업비 9억원을 들여 군북면 자모저수지 일원에 조성 중인 경관조성사업이 이달말 준공 목표로 마무리 공사에 한창이다.
자모저수지 일원에 주차장(530㎡)과 쉼터(220㎡), 데크로드(1.5㎞), 구름다리(30m)와 벽화를 조성 중이다. 이 사업은 지난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공모에 뽑혀 올해 9월에 착공됐다.
군 관계자는 "사업이 완료되면 자모저수지 일대가 쾌적한 쉼터를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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