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준중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투싼의 부분변경 모델인 '더 뉴 투싼'을 출시했다. 2020년 9월 출시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부분 변경 모델로, 완성도 높은 디자인과 다채로운 편의사양을 갖춘것이 특징이다. 사진은 서울 강남구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 전시된 '더 뉴 투싼'. 김민수 기자 mskim@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