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향년 40세로 별세⋯사인 심정지
애니메이션 '검정고무신'의 목소리로 활약한 성우 선은혜가 별세했다. 향년 40세. 선은혜는 지난 16일 세상을 떠났으며, 사인은 심정지다. 성우 선은혜가 세상을 떠났다. [사진= 선은혜 인스타그램] 동료 성우 정성훈은 자신의 SNS를 통해 "삼가 선은혜 후배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남기고 선은혜의 부고 소식을 알렸다. 성우 채의진도 국화 사진과 함께 "
- 조이뉴스24
- 2026-01-19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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