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다 부산청년단체(회장 이열)가 사랑의 연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봉사활동 등 여러 사회공헌을 위해 창단된 ‘모두다 청년단체’는 청년들로만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4일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연제구에서 ‘제1회 이웃사랑 연탄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른 아침, 약 50여명의 청년과 아이들이 모여 배달 봉사를 실시하였으며 연제구 연산2동 물만골 마을에 연탄 3000여장을 기부하였다.
봉사활동 등 여러 사회공헌을 위해 창단된 ‘모두다 청년단체’는 청년들로만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4일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연제구에서 ‘제1회 이웃사랑 연탄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른 아침, 약 50여명의 청년과 아이들이 모여 배달 봉사를 실시하였으며 연제구 연산2동 물만골 마을에 연탄 3000여장을 기부하였다.
연탄 봉사 중인 모두다 청년 단체. 모두다 |
이번 행사를 기획한 이열 회장은 “모두 다 행복해지자는 마음으로 이번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실시하게 되었다. 단체명(모두다)처럼 이웃 주민 모두 다 행복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봉사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모두다 청년봉사단체는 지속적인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며 다가오는 10일 ‘제2회 연탄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내년부턴 외부 기관과 함께 연계하여 봉사 규모를 더욱 키워 보다 많은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부산=서영인 기자 igor_seo@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