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오후 8시
TV조선은 6일 밤 8시 ‘퍼펙트라이프’를 방송한다. KBS 드라마 ‘파랑새는 있다’ 등에 출연하며 사랑받아 온 배우 김성희가 출연한다.
김성희는 이른 아침 선글라스와 스카프로 얼굴을 완전히 가린 채 공원을 달린다. 그는 “답답하면 나가서 달리고 걷는다”고 말한다. 그는 일정 때문에 남편에게 ‘아침밥 먹고 상 치워달라’고 당부하고 나왔다. 이를 지켰는지 확인하기 위해 남편에게 전화를 걸지만 남편은 받지 않는다. 그러자 김성희는 “20년 내내 말을 안 듣는다. 치우고 가라고 하면 안 치우고 가니까 화가 난다”라고 말한다.
2003년 결혼한 김성희의 남편은 두 살 연하다. 남편의 훈훈한 외모가 공개되자 출연진이 놀란다. 김성희는 “남편이 미국에서 유학 생활을 하던 중 한국에 들어와서 나이트클럽을 방문했을 때 만났다”고 말한다.
김성희는 이날 노래 ‘남행열차’에 춤을 춘다. 현영이 “어쩜 그렇게 맛깔나게 추냐”고 묻자, 김성희는 “춤추는 게 세상에서 제일 좋다. 그냥 막춤을 추는 거다”라고 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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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희는 이른 아침 선글라스와 스카프로 얼굴을 완전히 가린 채 공원을 달린다. 그는 “답답하면 나가서 달리고 걷는다”고 말한다. 그는 일정 때문에 남편에게 ‘아침밥 먹고 상 치워달라’고 당부하고 나왔다. 이를 지켰는지 확인하기 위해 남편에게 전화를 걸지만 남편은 받지 않는다. 그러자 김성희는 “20년 내내 말을 안 듣는다. 치우고 가라고 하면 안 치우고 가니까 화가 난다”라고 말한다.
2003년 결혼한 김성희의 남편은 두 살 연하다. 남편의 훈훈한 외모가 공개되자 출연진이 놀란다. 김성희는 “남편이 미국에서 유학 생활을 하던 중 한국에 들어와서 나이트클럽을 방문했을 때 만났다”고 말한다.
김성희는 이날 노래 ‘남행열차’에 춤을 춘다. 현영이 “어쩜 그렇게 맛깔나게 추냐”고 묻자, 김성희는 “춤추는 게 세상에서 제일 좋다. 그냥 막춤을 추는 거다”라고 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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