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0회 무역의날 기념식 참석에 앞서 행사장 옆 전시관을 찾아 이수일 전 현대차 기술연구소장에게 포니 자동차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국산 자동차 고유 모델인 포니는 1976년 에콰도르에 5대가 수출된 것을 시작으로, 1982년에는 약 60개국에 수출되며 한국 자동차산업 발전의 기폭제가 됐다. 대통령실 제공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