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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월)

박진영, 배우들 당황시킨 청룡 무대 설욕 나선다 "목관리도 실력..그때 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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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가수 박진영이 청룡영화상 축하무대 설욕에 나선다.

5일 박진영은 자신의 SNS에 KBS2 '더 시즌즈 - 악뮤의 오날오밤' 예고편을 게재했다. 이어 "목관리도 실력이라 목관리 다시 해서 나왔습니다...청룡설욕무대 안 본 사람 없게 해주세요!"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박진영은 "'청룡 때 박진영 노래 왜 그랬어'라고 말씀하시는 분 있으면 '그 때 아팠대. 악뮤 '오날오밤'에서 똑같은 거 했어 다시 봐' 이렇게 꼭 좀 많이 퍼트려주세요"라고 부탁했다.

조이뉴스24

오날오밤 [사진=KBS2]



악뮤 수현도 폭소를 터트리며 "꼭 좀 전해주세요 여러분들"이라고 당부했다.

이어 박진영의 무대가 이어졌고, 안정적인 무대에 박수가 쏟아졌다.

한편, 박진영은 지난달 24일 열린 제44회 청룡영화상에서 축하공연을 했다. 당시 불안한 라이브로 음이탈까지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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