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4 (월)

박진영, 배우들도 경악한 청룡 설욕 무대 "목관리도 실력, 그때 아팠다"('오날오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티비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박진영이 청룡영화상 축하 무대 설욕에 나선다.

박진영은 5일 자신의 SNS에 예고편 영상을 공개하고 "목관리도 실력이라 목관리 다시 해서 나왔다"라고 밝혔다.

박진영은 최근 청룡영화상에서 축하무대를 꾸몄는데, 컨디션 난조로 라이브가 흔들리면서 시청자들의 설왕설래를 불러일으켰다. 난해한 패션 역시 화제를 모았다.

8일 방송되는 KBS2'더 시즌즈-악뮤의 오날오밤'에 출연하는 박진영은 "청룡 때 박진영 노래 왜 그랬어 말씀하시는 분 있으면 '그때 아팠대. 악뮤 '오날오밤'에서 똑같은 것 했어. 다시 봐' 이렇게 꼭 좀 많이 퍼뜨려달라"라고 했고, MC인 악뮤 이수현 역시 "꼭 좀 전해주세요 여러분"이라고 부탁해 폭소를 자아냈다.

박진영은 " 청룡설욕무대 안 본 사람 없게 해주세요!"라고 귀여운 부탁도 잊지 않았다.

실제로 예고편에서는 박진영이 '웬 위 디스코'로 화려한 애드리브를 선보여 설욕에 성공했음을 엿볼 수 있었다.

박진영은 최근 신곡 '체인지드 맨'을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