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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목)

이정후 본격 협상 시작, 설레는 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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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사무국, 이정후 포스팅 고지…본격 협상 돌입

"샌프란시스코·양키스 외 메츠도 영입전 참전"

협상 달인 보라스가 에이전트…"금액 커질 수도"

키움도 '반색'…"보상금 100억 원 이상 가능"

[앵커]
키움 이정후가 오늘(5일) 밤부터 미국 메이저리그 구단들과 본격 협상에 돌입합니다.

5천만 달러 이상의 다년 계약 전망이 현지에서 잇따르면서 소속 구단도 설레는 분위기입니다.

양시창 기자입니다.

[기자]
이정후의 시간이 막이 올랐습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이정후 포스팅을 30개 구단에 알리면서, 앞으로 30일 동안 어느 구단과도 자유롭게 협상 테이블에 앉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