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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수)

방탄소년단 RM·지민·뷔·정국 육군 현역 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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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사진=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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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RM, 지민, 뷔, 정국이 입대한다.

5일 빅히트 뮤직 측은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RM, 지민, V, 정국은 병역 의무 이행을 위해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한다. RM, V는 각각의 절차에 따라 입대 예정이며, 지민, 정국은 동반입대 예정으로 신병교육대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없다”고 알렸다.

소속사 측은 “신병교육대 입소식은 다수의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다. 현장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팬 여러분께서는 현장 방문을 삼가 주시길 당부드린다. RM, 지민, V, 정국을 향한 따뜻한 배웅과 격려는 마음으로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RM, 지민, V, 정국이 군 복무를 마치고 건강하게 복귀하는 날까지 응원과 변함없는 사랑 부탁드린다. 당사도 아티스트를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가요계에 따르면 RM과 뷔는 12월 11일, 지민과 정국은 12월 12일 현역 입대한다.

방탄소년단은 앞서 지난해 12월 멤버 진, 올해 4월 제이홉이 육군 현역 입대해 군 복무 중이었다. 또한 슈가가 지난 9월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했다. 여기에 나머지 4명 멤버도 모두 입대 절차를 밟으며 2025년 6월께 전원이 전역해 완전체 활동을 시작할 전망이다.

박민지 온라인 기자

박민지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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