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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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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우승 주역’ 오지환,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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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최고 타자상 수상

아시아투데이

오지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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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정재호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29년만 한국시리즈 우승에 결정적 역할을 담당했던 오지환이 2023년 일간스포츠·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을 수상했다.

오지환은 4일 서울 강남구 엘리아나호텔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오지환은 지난 한국시리즈에서 타율 0.316(19타수 6안타) 3홈런 8타점 등을 올렸다.

오지환의 활약을 앞세운 LG는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 등 통합우승을 일궈냈다. 오지환은 이날 대상을 타며 상금 1000만원을 받았다.

노시환은 정규시즌 홈런(31개) 타점(101개) 2관왕에 힘입어 최고타자상을 거머쥐었다.

고영표는 최고투수에 올랐다. 고영표는 올 시즌 28경기 12승 7패 평균자책점 2.78 등을 ㅣ록했다.

신인상에는 문동주가 뽑혔다. 문동주는 한국야구위원회(KBO) 신인상에 이어 기쁨을 두 배로 늘렸다.

이밖에 코치상은 NC 다이노스 마운드를 팀 평균자책점 2위(3.83)로 이끈 김수경 코치, 재기상은 타격(타율 0.339) 안타(187개) 1위를 차지한 손아섭이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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