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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그룹 삼총사, 오늘(4일) 신곡 '삼세판'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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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그룹 삼총사, 오늘(4일) 신곡 '삼세판'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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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트로트 3인조 그룹 삼총사가 오늘(4일) 신곡으로 돌아온다.

삼총사의 신곡 '삼세판(Prod.영탁)'은 스패니시 기타와 선 굵은 브라스 선율이 인상적인 라틴 트로트 장르의 곡으로 강렬한 비트와 힘 있는 코러스 라인으로 남성적인 멋을 보여주는 동시에 세 사람의 완벽한 합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기대케한다.

특히 'All for one, one for all'을 떠오르게 하는 가삿말은 '깨지고 넘어져도 함께 일어나자'는 내용을 담아 때로는 유쾌하고 때로는 비장한 삶의 모습을 그리며 대중들에게 건강한 에너지를 전하는 '삼총사'의 이미지를 표현했다.

뒤마의 소설 '삼총사'를 연상케하는 이번 신곡 '삼세판'은 가수에 이어 프로듀서로서도 입지를 굳혀가고 있는 영탁과 작곡가 지광민이 의기투합했다. 영탁은 앨범 곳곳에 코러스와 애드리브를 추가해 힘을 보탰고 세 사람의 매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완성도 높은 트랙을 만들어냈다.

특히 영탁은 삼총사의 멤버 강대웅과 인연이 깊다. 강대웅은 지난해 방송된 '히든싱어7' 영탁 편에서 모창 가수로 출연, 삼총사가 무명인 시절 따뜻하게 격려해 주던 일화를 전한 바 있다. 이에 영탁은 강대웅을 비롯한 모창 가수 5인을 위해 자작곡 '날개'를 선물하는 등 인연을 이어온 만큼 이번 앨범에서도 프로듀서이자 선배로 힘을 보태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삼총사의 신곡 '삼세판(Prod.영탁)'은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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