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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토)

'마이웨이' 정미애, 사무실 겸 연습실 공개 "나만을 위한 공간"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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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사진=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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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가수 정미애가 사무실 겸 연습실을 오픈하면서 연습에만 매진할 수 있게 된 환경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설암 투병 후 돌아온 정미애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설암으로 혀의 3분의 1을 절단한 정미애는 재활 후,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그리고 이날 정미애는 올해 말 전해진 기쁜 소식도 전했다. 정미애는 "여기가 저희 사무실 겸 연습실이다. 이번에 새로 만들었다"면서 새로 오픈한 매니지먼트 사무실을 공개했다.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사무실 한쪽에는 널찍한 안무 연습실도 있었다. 정미애는 "예전엔 춤 한번 추려면 연습실을 구해야 했는데, 이제는 편해졌다. 오롯이 나만을 위한 공간이니까"라며 뿌듯해했다.

또 간이 녹음실도 완비됐다. 남편이 손수 방음 작업까지 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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