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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9 (목)

아이브 'Baddie', 벌써 ‘인기가요’ 세번째 1위..세븐틴 디노 솔로 데뷔·남우현 컴백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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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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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아이브가 ‘인기가요’ 12월 첫 1위 가수가 됐다.

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1위 후보는 더보이즈의 ‘Watch it’, 에스파의 ‘Drama’, 아이브의 ‘Baddie’가 이름을 올린 가운데 아이브의 ‘Baddie’ 가 12월 첫째주 1위를 차지했다. 다만 아이브는 ‘인기가요’에 출연하지 않아, 트로피는 MC들이 전달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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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는 박지후, 보넥도 운학과 함께 자리를 비운 연준을 대신해 제로베이스원 한유진이 스페셜 MC로 합류해 진행을 맡았다. 한유진은 “MC가 처음이라 조금 긴장했지만 다들 잘 챙겨주셔서 조금 덜 긴장할 수 있었다. 운학이 형과 지후 누나와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고 스페셜 MC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신현희의 ‘I YA E YA’로 시작된 ‘인기가요’는 여러 가수의 컴백 무대가 이어졌다. 로아는 ‘LIAR’로 무대를 압도하는 과감한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ATBO는 겨울에 꾸준히 사랑받는 윈터송 ‘Must Have Love’를 리메이크해 컴백했다. 다크비는 시선과 잣대를 벗어난 ‘What The Hell’로 무대 위 폭발하는 텐션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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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비오는 ‘미쳐버리겠다’로 진솔한 가사와 취향저격 멜로디로 확고한 개성을 보여줬고, 남우현은 겨울에 설렘이 느껴지는 윈터송 ‘Baby Baby’로 컴백했다. 신곡에 대해 남우현은 “아주 애기애기한 곡이고, 귀여운 러브송이니 많은 사랑부탁드립니다”라며 포인트 안무와 함께 팬들을 위한 애교를 보여줬다.

컴백 무대만큼 솔로 데뷔 무대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글로벌 팬심을 저격할 JYP 글로벌 아티스트 YAOCHEN은 자유로우면서도 거친 젊음의 에너지를 선보이는 ’Adventure Player’를 열창했다. 그룹은 물론 솔로로도 새롭게 도전을 이어가는 세븐틴 디노의 첫 솔로 데뷔 무대도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디노는 ‘Wait’ 컴백 무대를 통해 무한한 가능성을 보였다.

이 외에도 엔하이픈의 ‘Sweet Venom’, 드림캐처 ‘OOTD’, MCMD ‘ODD-VENTURE’, 방예담 ‘하나만 해’, 판타지보이즈 ‘Potential’, WHIB ‘BANG!’, AMPERS&ONE ‘On And On’, 투포케이플러스 ‘롤러코스터’, 이스트샤인 ‘Double Down’ 등 다양한 무대가 공개됐다.

/cykim@osen.co.kr

[사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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