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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 (금)

박지윤, 최동석과 이혼 후 근황…트리 앞 '환한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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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방송인 박지윤 /사진=머니투데이 DB, 박지윤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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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이혼 후 근황을 공개했다.

1일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일상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중에는 크리스마스트리 앞에서 안경을 낀 채 환한 미소를 짓는 박지윤의 셀카가 포함됐다.

박지윤은 지난 10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과 이혼 소식을 전했다. 박지윤과 최동석은 KBS 아나운서 30기 입사 동기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당시 박지윤은 소속사를 통해 "이혼 절차가 원만히 마무리되기 전에 알려지게 돼 송구하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아이들의 부모로 서로를 응원하며 지낼 수 있길 바란다"며 "갑작스러운 부모의 일로 상처받을 아이들이 확인되지 않은 말과 글로 두 번 상처받는 것은 원치 않는다"고 입장을 전했다.

그는 또 일각에서 이혼 관련 각종 루머가 쏟아지자 불륜설 댓글을 단 누리꾼 1명과 관련 동영상을 올린 유튜버 4명 등을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마포경찰서에 고소했다.

차유채 기자 jejuflow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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