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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 (금)

'골든걸스', 오늘(1일) '뮤직뱅크' 데뷔…'원 라스트 타임' 첫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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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신(神)인 디바 '골든걸스'가 오늘(1일) '뮤직뱅크'에서 데뷔무대를 갖는다.

KBS2 '골든걸스'(연출 양혁 작가 최문경)는 박진영 프로듀서를 필두로 인순이, 박미경, 신효범, 이은미로 이뤄진 155년 경력의 국내 최고의 神급 보컬리스트의 신(神)인 디바 데뷔 프로젝트.

'골든걸스' 데뷔곡 'One Last Time'이 1일 오후 6시 모든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 같은 뜨거운 기세를 몰아 오후 6시 10분에는 KBS2 '뮤직뱅크'를 통해 첫 데뷔 무대를 갖는다. 이후 밤 10시에는 첫 데뷔 쇼케이스 무대가 담긴 ‘골든걸스’ 5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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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은미, 인순이, 박미경, 신효범, 박진영이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KBS 2TV '골든걸스'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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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걸스' 첫 데뷔 쇼케이스를 위해 '댄린이' 이은미가 신발까지 벗어 던졌다. 맨발의 디바에서 양말의 디바로 변신한 것.

모니카는 'One Last Time'의 킬링 안무 파트를 수업하기에 앞서 점을 네 개 찍어 다이아몬드 형태로 가슴을 움직이는 기본 동작을 알려준다. 그러나 '골든걸스'는 난생 처음 보는 동작에 단체 멘붕에 빠지고 만다. 특히 이은미는 몸과 마음이 분절된 춤사위를 펼쳐내며 일명 '통 아저씨 춤'을 선보여 모두를 웃참하게 만든다고.

기본 동작에 이어 시작된 킬링 안무 수업. 발소리가 나지 않는 게 핵심 포인트인 '사뿐사뿐' 스탭임에도 불구하고 계속되는 이은미의 발소리에 모니카는 "은미쌤 발소리가 들려요"라고 말한다. 이에 이은미는 "신발아 말 좀 들으라고"라며 신발을 벗어 던진다. 하지만 좀처럼 잘 되지 않는 안무에 이성의 끈마저 놓아버린다.

빠른 비트와 현란한 안무 동작에 장시간 연습에도 안무를 완성시키지 못한 인순이는 '게다리 춤'으로 영혼을 표현한다.

한편 '골든걸스'는 방송 2회 만에 시청률 5%를 기록하며 올해 KBS 금요일 동 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특히 방송통신위원회 방송콘텐츠 가치정보분석시스템 라코이(RACOI)가 발표한 11월 4주 예능 출연자 전체 순위에서 박미경(1위), 이은미(2위), 인순이(3위), 박진영(4위), 신효범(5위)이 상위권을 싹쓸이했다. OTT 웨이브의 경우 11월 25일 기준 일일 시청 순위 전체 6위, 비드라마 부문 4위를 차지했다. 또한 지난주 공개된 '골든걸스'의 '굿바이 베이비'는 공개 하루 만에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2위, 조회수 126만 뷰를 기록 중이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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