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4 (토)

김용만, 버클리 음대 들어간 子 근황 “그만두고 DJ 한다고 클럽 오픈.. 요즘 애들 그렇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서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출처 | 유튜브 ‘르크크 이경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김태형기자] 김용만이 버클리 음대에 들어간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르크크 이경규’에는 ‘이경규x김용만, 찐친들의 대환장 폭로 현장ㅋㅋㅋ (feat. 김수용) | 예능대부 갓경규 EP.19’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김용만, 김수용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용만은 안정환, 김성주, 정형돈과 2021년 소속사 뭉친프로젝트를 설립했다. 그는 “옛날부터 오래되고 하니까 뭐 하나를 같이 하자 했다. 근데 (회사를) 하려고 해서 한 게 아니고 그런 생각이 들었다. ‘언제까지 내가 섭외받고 살아야 되나. 이제 진짜 내가 좀 만들어서 내 걸 하자’ 이런 차원에서 (회사를) 만들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김용만은 “지금 우상향 중이다. 너무 잘 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경규는 “용만이가 의외로 사업 감각이 좋다”라며 “얘가 하는 사업마다 다 망했거든”이라고 웃었다.

이경규는 “옷 장사도 했고 여행사도 했다. 국숫집도 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용만은 “하도 말아먹길래 국숫집 했더니 진짜 말아먹었다”라며 씁쓸한 웃음을 지었다.

이날 김용만은 버클리 음대에 들어간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이경규가 “졸업은 했는가”라고 묻자, 김용만은 “아니다. 때려쳤다”라고 답했다.

김용만은 “정리했다. 안 맞는다고 했다. 요즘 애들은 그렇다”라며 “때려쳤다기보다는 정리하고 ‘나중에라도 들어가면 다시 들어가지’ 하면서 다른 쪽으로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지금 이태원 쪽에서 이제 클럽을 하나 경영하려고 DJ 돼서 디제잉을 한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본인이 하고 싶은 거 한다고 해서 내가 적극적으로 밀어주고 있다. 11월에 오픈할 건데 잘 될지 모르겠다”라고 덧붙였다.

tha93@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