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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토)

‘기성용♥’ 한혜진, 한남동서 여배우들 뭉쳤다 "웃고 위로하고 믿음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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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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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배우 한혜진이 아름다운 옆태를 뽐내며 배우 윤소이, 윤우선과 친분을 자랑했다.

29일 한혜진은 “눈 오는 날. 오랜만에 만나 가보고 싶었던 곳. 맛있는 음식도 먹고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며 많이 웃고 서로 위로하고”라며 음료를 마시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예쁘고 착한 동생 소이 덕분에 사진도 건지고 따뜻한 차 한잔에 서로 믿음을 다지며 헤어졌네요. 날씨가 많이 추워요. 눈길 조심하시고 감기도 조심하세요”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한혜진은 배우 윤소이, 윤유선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무엇보다 카페에 앉아 음료를 마시며 웃고 있는 한혜진은 뚜렷한 이목구비에 날렵한 콧대를 자랑, 완벽한 옆태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 2013년 8세 연하의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한혜진은 현재 채널A ‘성적을 부탁해 : 티처스’에 출연 중이다.

/mint1023/@osen.co.kr

[사진] ‘한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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