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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일)

수영 황금세대, 세계 정상 향해 깃발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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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내년 도하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수영 대표팀 선발전이 모두 끝났습니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주역인 김우민과 황선우, 이호준 등 수영 황금세대들이 무대를 넓혀 세계 정상에 도전합니다.

양시창 기자입니다.

[기자]
항저우아시안게임 수영 금메달 주역들은 대표 선발전에서도 독보적이었습니다.

간판인 황선우와 김우민은 각각 자신의 주 종목 자유형 200m와 400·800m에서 도전자들의 추월을 단 한 차례도 허용하지 않고 1위로 터치패드를 찍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