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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토)

"내년이면 대학생"…윤민수 아들 윤후, 훈남으로 폭풍 성장 [스타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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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사진=윤민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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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가수 윤민수가 아들 윤후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28일 윤민수는 개인 SNS를 통해 "생일 축하해 내 새끼~ 어느덧 훌쩍 커버린 자이언트 베이비. 통통이에서 훈남으로 잘 커줘서 고마워. 내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시간 참 빠르다"라고 아들 윤후의 생일을 축하하는 글을 게재했다.

또한 윤민수는 '윤후, 생일, 내년이면, 대학생, 시간'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윤후 군의 현재와 과거 사진을 붙여 비교한 사진도 공개했다. 늠름해진 체격을 자랑하면서도, 생일 케이크 앞에서 환한 미소 가득한 얼굴은 그대로인 모습.

이에 많은 누리꾼이 "어렸을 때랑 똑같이 바르고 훈훈하게 잘 자라줘서 고마워" "너무너무 예뻐했던 그 꼬맹이" "이제 '후야~'라고 하면 실례일 것 같을 정도로 멋있게 자라고 있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윤민수는 과거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아들 윤후 군과 출연해 많은 사랑받았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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