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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 (금)

베이비몬스터, '배터 업' 유튜브 MV 이틀 연속 1위…3848만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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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텐아시아

베이비몬스터 /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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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루카·파리타·아사·라미·로라·치키타)가 데뷔곡 'BATTER UP'으로 이틀 연속 글로벌 유튜브 차트 1위를 차지했다.

29일 유튜브가 발표한 최신 차트(2023.11.27)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의 'BATTER UP'은 글로벌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정상에 올랐다. 발매 직후 해당 차트에 1위로 직행한 데 이어 이틀째 왕좌를 지키는 데 성공한 것.

세계 양대 음악 시장으로 불리는 미국·영국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서도 각각 3위, 7위에 진입한 뒤 최상위권을 유지 중이다. 베이비몬스터가 이제 막 데뷔한 신인인 점을 떠올리면 이들을 향한 전 세계 음악팬들의 기대감을 엿볼 수 있다.

실제 'BATTER UP' 뮤직비디오는 지난 27일 0시 공개된 이후 단숨에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로 직행한 뒤 '24시간 내 가장 많이 본 동영상'에 등극했다. 폭발적인 호응에 힘입어 24시간 조회수 2259만뷰를 기록하며 역대 K팝 그룹 데뷔곡 신기록을 달성했고 현재 3848만뷰를 돌파했다. 구독자 수 또한 이틀 만에 27만 명 이상을 모으며 현재 359만 명을 넘어섰다.

각종 글로벌 지표에서의 성과도 두드러진다. 일본 라인뮤직, 중국 QQ뮤직 등 현지 최대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의 뮤직비디오 차트 정상을 꿰찼었다. 'BATTER UP' 음원 역시 아이튠즈 누적 21개국 송 차트 1위를 석권한 뒤 월드와이드 차트 4위에 오르는가 하면, QQ뮤직에서는 스트리밍 수 상승세가 가장 빠른 곡을 집계하는 '상승 차트' 1위를 지키고 있다.

베이비몬스터는 YG가 블랙핑크 이후 7년 만에 발표한 신인 걸그룹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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