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3 (금)

방탄소년단 정국, 美 빌보드 '핫100' 3주 연속 랭크…세븐틴·뉴진스 등 활약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아시아투데이

정국(왼쪽부터 시계방향), 세븐틴, 뉴진스, 엔하이픈 /각 소속사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의 정국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활약을 이어갔다.

28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12월 2일 자)에 따르면 정국의 솔로 앨범 '골든'은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16위에 올랐다. 또한 '톱 앨범 세일즈'와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에서 각각 5위를 차지했다.

타이틀곡 '스탠딩 넥스트 투 유'는 메인 송차트 '핫 100'에서 73위로 3주 연속 차트인했다. 더 키드 라로이, 센트럴 씨와의 협업곡 '투 머치'도 93위에 자리했다.

세븐틴은 미니 11집 '세븐틴스 헤븐'으로 '빌보드 200'에서 93위에 올랐다. 4주 연속 차트인 성적이다. 이 앨범은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14위, '톱 앨범 세일즈' 15위에도 랭크됐다.

뉴진스는 미니 2집 '겟 업'으로 '빌보드 200'에서 117위에 올랐다. 18주 연속 랭크 기록이다. 엔하이픈의 미니 5집 '오렌지 블러드'는 '빌보드 200'에 4위로 진입했다. 또한 '월드앨범' 1위, '톱 앨범 세일즈',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각각 2위, '테이스트메이커 앨범' 6위를 차지하는 등 총 5개 앨범차트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