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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토)

'불법 촬영 혐의' 황의조, 수사 결과 나올 때까지 국가대표 선발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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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결과 나올 때까지 국가대표 선발 보류 결정

"도덕성과 책임감 갖고 사생활 관리해야 할 의무"

[앵커]
불법 촬영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황의조 선수가 수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지 못하게 됐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불법 촬영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황의조에 대해 안일한 대응으로 거센 비판을 받아오던 축구협회가 뒤늦게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윤리위원회와 공정위원회, 국가대표 전력강화위원회 위원으로 논의기구를 꾸려 긴급회의를 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