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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월)

방탄소년단, 군백기에도 '대상'…'MAMA' 찢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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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가 멤버들의 군입대로 인한 휴식기에도 대상을 거머쥐는 성과를 이뤄냈다.

스포츠월드

사진=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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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일본 도쿄 도쿄돔에서 개최된 ‘2023 마마 어워즈(2023 MAMA AWARDS)’에서 방탄소년단은 대상격인 ‘월드와이드 아이콘 오브 더 이어’를 수상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앞서 수상한 본상인 ‘월드와이드 팬스 초이스’까지 거머쥐었다. 올해 본상과 대상까지 모두 수상하면서 방탄소년단은 해당 시상식에서 지금까지 총 51개 트로피를 챙긴 유일무이한 그룹으로 자리잡았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2월 맏형 진(본명 김석진)를 시작으로 군백기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이러한 성과는 더욱 놀라움을 불러일으킨다. 제이홉은 지난 4월 현역 입대했으며, 두 사람 모두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 중이다. 슈가(본명 민윤기)는 어깨 부상으로 사회복무요원 대체 복무 중이다. 그밖에 다른 멤버들 또한 곧 입대 절차를 진행할 것임을 발표했다.

한편, 올해 마마 어워즈는 국내 시상식 최초로 28일과 29일 양일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다. 유튜브 채널 K팝을 비롯해 엠넷, 케이콘 오피셜, M2를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된다.

정다연 온라인 기자

정다연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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