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이필수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전국의사대표자 및 확대 임원 연석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전국 16개 시도지부 및 전공의협의회 등 의사 대표자와 임원들이 모여 정부의 의대 희망 증원 수요 발표와 관련한 대책을 논의한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