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일)

한국의 벽 실감하는 중국 축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포토

(선전=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21일 중국 선전 유니버시아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한국과 중국의 경기. 손흥민이 팀의 두번째 골을 넣자 중국 골키퍼 옌쥔링이 아쉬워하며 공을 잡고 있다. 2023.11.21

superdoo82@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