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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넷플릭스 몇몇 인기 애니메이션과 드라마의 새 시즌 제작이 엎어졌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는 데드라인의 보도를 빌어 미국작가조합(WGA)과 배우·방송인 노동조합(SAG-AFTRA) 파업 여파로 넷플릭스 일부 인기 시리즈 제작이 무산됐다고 전했다.
새 시즌 제작 취소는 파업으로 인해 제작 일정 변경과 그로 인해 발생하는 추가 비용 발생 등이 주 요인으로 꼽힌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넷플릭스 몇몇 인기 애니메이션과 드라마의 새 시즌 제작이 엎어졌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는 데드라인의 보도를 빌어 미국작가조합(WGA)과 배우·방송인 노동조합(SAG-AFTRA) 파업 여파로 넷플릭스 일부 인기 시리즈 제작이 무산됐다고 전했다.
새 시즌 제작 취소는 파업으로 인해 제작 일정 변경과 그로 인해 발생하는 추가 비용 발생 등이 주 요인으로 꼽힌다.
넷플릭스에서 제작이 무산된 시리즈는 성인 애니메이션 '에이전트 엘비스'와 '파자의 수호대', '캡틴 홀'과 드라마 '섀도우 앤 본', '글래머러스'다.
에이전트 엘비스는 '엘비스 프레슬리'가 등장하는 성인용 코미디 풍자 애니메이션으로 엘비스가 비밀 스파이 프로그램에 합류해 점프슈트 대신 제트팩을 메고 세계 멸망을 꾀하는 악당들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섀도우 앤 본'은 총과 마법, 괴물이 공존하는 가상의 세계를 바탕으로 한 미국 판타지 드라마로 2021년 4월 넷플릭스에서 공개돼 시즌2까지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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