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분기 아시아나항공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분기보다 45% 줄어든 1,267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코로나 엔데믹으로 여객 수요가 늘면서 매출액은 1조 7,250억 원으로 같은 기간 13% 늘었지만, 화물 사업 수익성이 하락하면서 당기 순이익은 312억 원 적자가 났습니다.
아시아나항공 이사회가 분리 매각을 결정한 화물 사업 부문 매출은 지난해 같은 분기보다 48% 감소한 3,557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코로나 엔데믹으로 여객 수요가 늘면서 매출액은 1조 7,250억 원으로 같은 기간 13% 늘었지만, 화물 사업 수익성이 하락하면서 당기 순이익은 312억 원 적자가 났습니다.
아시아나항공 이사회가 분리 매각을 결정한 화물 사업 부문 매출은 지난해 같은 분기보다 48% 감소한 3,557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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