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국제유가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국내 주유소 휘발유 평균 가격이 3개월 만에 1600원대로 내려온 가운데 12일 서울 시내 한 주유소에서 한 시민이 주유하고 있다. 이날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기준 전국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전날보다 3원 가량 내린 1696.62원을 기록했다. 경유 역시 5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