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한은 총재 "내년 유가 90달러 넘으면 예측 달라질 것"

YTN
원문보기

한은 총재 "내년 유가 90달러 넘으면 예측 달라질 것"

속보
경찰 "가덕도 테러 수사 45명 투입…부산청장 지휘·보고 배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내년 유가를 84달러 정도로 예상했는데, 90달러 이상으로 오른다면 경제 예측이 많이 달라질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이 총재는 오늘 한국은행에서 열린 한은·대한상공회의소 공동개최 세미나에서 물가 경로가 예상대로 안정되는 모습을 보이다 8~9월부터 변동해 걱정스럽고 이스라엘과 하마스 사태 불확실성도 크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인구 고령화 문제와 관련해서는 사회 보장 시스템 구축을 강조하면서 젊은 층 생산성을 높이는 구조개혁을 하더라도 노인 봉양 등의 문제를 해결해주지 않으면 현실적으로 성장이 어려울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해외노동자들을 데이케어나 노인 봉양 일에 근무하게 하는 방안을 언급하면서, 뭘 해야 하는지 다 알고 있는데 하지 못하는 게 문제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나연수 (ysna@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