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인터뷰] SK 전희철 감독 "양우혁과 1대1 동영상. 다니엘 POA 디펜더 가능하다 판단"
사진제공=KBL "2~3년 안에 2대2 공격의 볼 핸들러도 될 수 있다." 서울 SK는 KCC를 완파했다. 경기가 끝난 뒤 SK 전희철 감독은 공식 기자회견에서 "어려운 게임을 예상했다. KCC와의 상대전적에서 밀렸고, 백투백이었다. 스타팅에 변화를 준 이유다. 우리가 3점슛 성공률이 좋은 부분도 있었다. 수비 형태를 어제 썼던 것을 조정하지 않고 그대로
- 스포츠조선
- 2026-01-25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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