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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지 작가 웹소설 '우리집에는 쥐가 있다' 웹툰화

연합뉴스 김경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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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지 작가 웹소설 '우리집에는 쥐가 있다' 웹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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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우리집에는 쥐가 있다'[리디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웹툰 '우리집에는 쥐가 있다'
[리디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웹소설 '상수리나무 아래'로 유명한 김수지 작가의 또 다른 작품 '우리집에는 쥐가 있다'가 웹툰으로 만들어졌다.

콘텐츠 플랫폼 리디는 지난 7일부터 해당 웹소설을 원작으로 삼은 동명 웹툰을 연재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우리집에는 쥐가 있다'는 상처를 안고 있는 두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원작자가 김수지 작가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김수지 작가는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에도 오른 웹소설 '상수리나무 아래'를 집필했다. 웹소설은 물론 이를 원작으로 한 웹툰도 리디 대표작으로 꼽힌다.

리디 관계자는 "원작의 매력을 극대화한 웹툰"이라고 소개했다.

heev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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