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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폼 잡던 임영웅, 바닥에 휴대폰 '툭'…당황하며 발동동

머니투데이 채태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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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폼 잡던 임영웅, 바닥에 휴대폰 '툭'…당황하며 발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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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의도치 않게 스마트폰을 땅에 떨어뜨리고 당황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팬들과 공유했다.

임영웅은 지난 10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에서 임영웅은 자신을 촬영하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한 손을 위로 쭉 뻗는 포즈를 취했다. 멋진 모습을 보여주려던 임영웅의 의도와 달리, 그의 주머니에서는 스마트폰이 빠져나와 바닥으로 떨어졌다.

놀란 임영웅은 다급하게 핸드폰을 주워 파손된 부분은 없는지 살펴봤다. 이때 그는 스마트폰 상태가 걱정되는지 두 발을 동동 구르며 오두방정을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1991년생 임영웅은 2016년 디지털 싱글 '미워요'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2020년 예능 '미스터 트롯'에 출연, 초대 우승을 차지하며 전성기를 열었다.

임영웅은 한국갤럽의 '올해를 빛낸 가수 조사'에서 최근 3년(2020~2022년)간 30대 이하 분류, 40대 이상 분류 모두에서 톱5 안에 들었다. 두 항목 전부에서 톱5를 기록한 국내 가수는 임영웅이 유일하다.

/사진=임영웅 인스타그램

/사진=임영웅 인스타그램



채태병 기자 ctb@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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