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가수 임영웅이 국내 음원 차트를 휩쓸었다.
임영웅은 지난 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 새 디지털 싱글 '두 오어 다이'(Do or Die)를 발매했다. 데뷔 후 처음으로 EDM 장르에 도전했다.
주요 차트 최상단에 올랐다. '두 오어 다이'는 멜론차트 '핫 100'을 비롯해 벅스차트 실시간, 지니차트 실시간 1위(0시 기준)를 찍었다.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임영웅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발매 3시간 만에 차트 1위, 감격스럽다. 이 노래 들으면서 신나는 마음 감추지 마시고 같이 놀아봅시다"라고 했다.
'두 오어 다이'는 무대 위 주인공이 되어 후회 없는 매일을 보내겠다는 열정을 담은 곡이다. 임영웅이 작사에 참여,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임영웅은 전국투어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오는 27일부터 내년 1월 7일까지 서울, 대구, 부산, 대전, 광주에서 열린다.
<사진제공=물고기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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