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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 세계 2대 부호子와 열애 인정? 19금쇼 가족 관람→공개 데이트

스포티비뉴스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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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 세계 2대 부호子와 열애 인정? 19금쇼 가족 관람→공개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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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블랙핑크 리사의 파리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리사는 명품 브랜드 그룹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의 수장이자 포브스 선정 세계 부호 2위인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넷째 아들인 프레데릭 아르노와 함께 프랑스 파리의 한 식당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최근 공개됐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명품 시계 브랜드 태그호이어 CEO로, 여러 차례 리사와 열애설에 휩싸인 주인공이다. 두 사람은 수차례 다정하게 데이트를 즐기거나 함께 비행기를 기다리는 모습이 포착됐으나 열애설에 대해서는 인정도 부인도 하지 않은 바 있다.
이날도 두 사람은 연인처럼 다정한 모습이었다. 리사는 전화 통화를 하며 식당에서 나오며 자신을 찍는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기도 했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리사에게 우산을 씌워주는 등 주변의 시선은 전혀 신경쓰지 않고 그를 케어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리사는 파리 3대 카바레라 불리는 '크레이지 호스'에서 파격 무대를 펼쳤다. 리사는 총 3일에 걸쳐 게스트로 무대를 꾸몄는데, 프레데릭 아르노는 3일 내내 리사를 응원했다. 이뿐만 아니라 프레데릭 아르노의 가족들이 3일간 돌아가며 크레이지 호스 공연을 관람하며 리사 응원에 나섰다. 사실상 아르노 가문 전체가 리사 '외조'에 나선 셈이다.
리사와 프레데릭 아르노는 파리 데이트를 시작으로 이탈리아 가족 여행설, 전용기 동반 여행설 등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양측은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은 가운데, 리사는 YG엔터테인먼트와도 재계약 불발 가능성이 높다는 추측이 나와 이후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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