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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미우새' 또 결방...항저우 아시안게임 중계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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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미우새' 또 결방...항저우 아시안게임 중계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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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이명주기자] 가수 임영웅을 보려면, 한 주를 더 기다려야 한다. 지상파 3사 주요 프로그램 편성이 변경됐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중계 여파다.

먼저, KBS는 1일 KBS-2TV '효심이네 각자도생'(극본 조정선, 연출 박단비)을 결방한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1박 2일 시즌4', KBS-1TV '열린 음악회'도 한 주 뒤로 밀린다.

MBC도 일부 예능 프로그램 결방을 결정했다. MBC-TV '복면가왕'을 비롯해 '선을 넘는 녀석들-더 컬렉션'이 2주 연속 방송을 쉬어간다.

SBS는 '인기가요'와 '런닝맨', '미운 우리 새끼' 등을 결방하기로 했다. 가수 임영웅 출연분이 2주째 미뤄졌다. 오는 8일 공개될 예정이다.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은 이날 대회 9일 차를 맞았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오후 7시 30분 홍콩과 야구 조별 예선, 오후 9시 중국과의 남자 축구 8강전을 치른다.

<사진출처=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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