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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토)

英 매체, SON '유럽 통산 200호 골' 조명...팀 내 2번째로 높은 평점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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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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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31, 토트넘)이 팀 내 두 번째로 높은 평점을 받았다.

토트넘 홋스퍼는 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버풀과 2023-2024시즌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 맞대결에서 2-1로 승리했다.

이 경기 선발로 출전한 '주장' 손흥민은 전반 36분 선제골을 뽑아냈다. 제임스 매디슨의 침투 패스를 받은 히샬리송이 왼쪽 측면에서 크로스를 올렸고 손흥민이 골문으로 달려들며 어렵지 않게 밀어 넣었다. 이번 시즌 손흥민의 리그 6호 골이자 손흥민의 유럽 통산 200호 골이다.

최전방 공격수로 약 69분간 활약한 손흥민은 득점 이외에도 유효 슈팅 3회, 패스 성공률 81%(13/16) 등을 기록하면서 날카로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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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종료 후 영국 '풋볼 런던'은 손흥민에게 팀에서 두 번째로 높은 8점의 평점을 매겼다.

매체는 "손흥민은 전반전 유럽 통산 200호 골을 터뜨렸다. 후반전 다시 골망을 흔들었지만, 히샬리송의 빌드업 과정에서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후반전엔 지쳐 보였고 마노르 솔로몬과 교체됐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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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득점을 도운 히샬리송은 7점이다. 풋볼 런던은 "왼쪽에서 출발해 손흥민의 선제골을 돕는 완벽한 어시스트를 제공했다. 후반전 다시 손흥민을 도울 뻔했지만,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라고 전했다.

한편 가장 높은 평점은 측면 수비수 페드로 포로가 차지했다. 풀타임을 소화한 포로는 85%의 높은 패스 성공률과 기회 창출 3회, 공격 지역 패스 9회, 태클 성공 100%(6/6), 차단 2회, 클리어링 5회 ,리커버리 6회 등을 기록하며 공수 양면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매체는 "오른쪽 풀백인 그는 인상적인 플레이를 펼쳤고 리버풀 선수들은 그를 뚫어내지 못했다. 루이스 디아스를 막기 위해 슬라이딩 태클도 해냈다"라며 9점의 평점을 매겼다.

/reccos23@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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