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PO 갈 줄 알았다" 이토록 침착한 신인이 있나...'슈퍼팀' KCC의 살림꾼 윤기찬 "형들과 호흡 맞춰 우승하고파" [인터뷰]
프로 첫 해부터 팀이 어려운 상황에서 활약했고, '봄 농구'까지 진출했다. 윤기찬(부산 KCC 이지스)이 잊지 못할 데뷔시즌을 보내고 있다. 윤기찬은 7일 기준 올 시즌 37경기에 출전, 평균 23분 12초를 소화하며 6.3득점 2.0리바운드 0.8어시스트 0.4스틸을 기록 중이다. 올해 신인 중에서는 강성욱(KT, 27분 43초)과 문유현(정관장, 23분
- 엑스포츠뉴스
- 2026-04-08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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