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농구 대표팀史 최초 '푸른 눈의 사령탑' 마줄스 "올림픽은 모든 지도자의 꿈"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의 새 사령탑으로 공식 데뷔했다. 한국 농구 대표팀이 외인 사령탑을 맞이한 것은 남녀부를 통틀어 사상 최초 사례다. 마줄스 감독은 1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서 "국가대표를 위해 헌신할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헌신'과 '팀워크'를 첫 일성으로 강조했다. 마줄스 감독은 한국 대
- MHN스포츠
- 2026-01-16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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