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이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나는 솔로' 16기 영숙, 상철과 명절 일상 공개…현실에선 단란한 모습

이투데이
원문보기

'나는 솔로' 16기 영숙, 상철과 명절 일상 공개…현실에선 단란한 모습

속보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 관련 전체 판사회의 종료
영숙(왼), 상철.

영숙(왼), 상철.


‘나는 솔로’ 16기 영숙(가명)과 상철(가명)의 다정한 일상이 공개됐다.

28일 영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숙과 상철의 단란한 모습이 담겼다. 영숙은 술자리에서 상철에게 다정히 어깨동무를 한 채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오늘’이라고 적은 글 뒤에 하트 이모티콘이 붙어 있어 일각에서는 최종 선택 스포가 아니냐는 의견도 나왔다. 현실 커플이 된 것 아니냐는 궁금증도 드러냈다.

현재 영숙과 상철은 ‘나는 솔로’ 16기 돌싱 특집에 출연 중이다. 전날인 27일 방송된 방송분에서 영숙은 최종 선택을 앞두고 “나는 상철을 좋아한다. 하지만 미국에 갈 수 없다. 그래서 상철이 좋은 여자분과 잘 되길 바란다”라고 속내를 전한 바 있다.

한편 영숙은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다. 무용을 전공했으며 현재 중·고등학교 무용 강사로 활동 중이다.


영숙과 상철이 출연하는 ENA와 SBS Plus ‘나는 솔로’ 16기는 오는 4일 최종선택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비즈엔터

이투데이(www.etoday.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