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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1 (수)

말 많은 ‘나는 솔로’ 16기 찐커플은?…상철·영자 목격담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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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출처=ENA·SBS Plus ‘나는 SOLO’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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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6기 최종커플은 상철과 영자?

높은 관심을 받는 ENA·SBS Plus ‘나는 SOLO’ 16기 출연자들의 최종 선택 스포일러가 공개되고 있다.

24일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나는 솔로 스포 최근’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상철과 영자로 추정되는 두 사람이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또 다른 글에서는 ‘나솔 이번 기수 실물 봤다’는 목격담이 전해졌고, 글쓴이는 “압구정 로데오 거리에서 영수(이하 가명) 영철 상철 영자가 술 마시고 있다”고 했다.

현재까지 방송에서 영숙과 상철은 서로에게 호감이 있지만 생활 환경 등의 문제로 끝을 알 수 없는 흥미진진한 전개를 보였다. 그러던 중 영자와 상철이 랜덤 데이트를 하게 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27일 방영될 ‘나는 솔로’에서는 한 솔로남이 자신이 호감 있는 솔로녀를 불러낸 뒤, 누구도 예상 못 한 말을 쏟아낼 것이라는 예고가 전해지며 네티즌들의 관심은 더욱 커졌다.

한편, 미국에서 거주 중인 상철은 글로벌 비행기 제조 업체 보잉에서 공급망 분석가로 근무 중이다. 1992년생인 영자는 삼성전자에 근무 중이며, 슬하에 자녀를 두고 있다.

[이투데이/기정아 기자 (kk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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