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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월)

이븐, 데뷔 일주일 만에 초동 24만장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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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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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븐 / 사진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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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가 선보이는 7인조 보이 그룹 이븐(EVNNE)이 가요계 정식 데뷔한 지 일주일 만에 앨범 초동 판매량 24만 장을 돌파했다.

지난 19일 첫 번째 미니 앨범 'Target: ME'를 발표한 이븐(EVNNE)은 국내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 내 피지컬 앨범 차트에서 24만 3747장(26일 0시 기준)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위클리 차트에서도 1위에 올랐다.

이븐(EVNNE)은 데뷔 전 Mnet '보이즈 플래닛'에 출연한 멤버들로 구성된 팀. 시청자들에게 관심을 받으며 스타 잠재성을 보여준 멤버들이 하나의 팀을 이뤘다는 점에서 주목 받았다.

이븐(EVNNE)은 지난 19일 첫 번째 미니 앨범 'Target: ME'를 발매한 당일 피지컬 앨범 차트 실시간 및 데일리 1위를 동시에 기록함과 동시에 해외 차트도 강타했다.

지난 20일 아이튠즈 'TROUBLE' 음원 차트 All Genres/Pop/Kpop 차트에서는 도미니카공화국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아이튠즈 Kpop 차트에서 파라과이, 베트남, 캐나다, 싱가포르, 브라질, 일본, 러시아, 영국 8개국에서 톱10에 올랐다. All Genres/Pop 차트에서는 파라과이, 베트남, 싱가포르 3개국에서 톱10을 기록했으며, 앨범 차트에서는 인도, 필리핀, 스웨덴, 튀르키예, 카자흐스탄, 싱가포르, 브라질, 일본, 베트남, 러시아 10개국 톱10에 진입했다.

차트를 장식한 이븐(EVNNE)의 앨범 판매량은 당분간 식지 않고 그 열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지난 21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2일 KBS 2TV '뮤직뱅크', 23일 MBC '쇼! 음악중심' 등에 출연하며 데뷔 타이틀곡 'TROUBLE' 무대로 존재감과 강렬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븐(EVNNE)의 첫 번째 미니 앨범 ‘Target: ME’는 ‘나를 대중이 원하는 타겟으로 만들겠다’는 의미를 담아 제작됐으며, 타이틀곡 ‘TROUBLE’을 비롯해 ‘Role Model’, ‘Pretty Thing’, ‘Your Text’, ‘JUKEBOX’, ‘Even More’ 총 6곡이 수록됐다.

데뷔 첫 주를 보낸 이븐(EVNNE)은 데뷔 타이틀곡 'TROUBLE'으로 섹시함과 잔망미를 두루 선보이고 있으며, 이후에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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