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 YTN 라디오 FM 94.5 (13:00~14:00)
■ 진행 : 이승훈 앵커
■ 방송일 : 2023년 9월 25일 (월요일)
■ 대담 : 이택수 리얼미터 대표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이승훈 앵커(이하 이승훈) : 매주 월요일엔 한 주간의 민심 흐름 살피고 있습니다. 월요일엔 리얼미터 월리를 찾아라 시간인데요. 리얼미터 이택수 대표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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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훈 앵커(이하 이승훈) : 매주 월요일엔 한 주간의 민심 흐름 살피고 있습니다. 월요일엔 리얼미터 월리를 찾아라 시간인데요. 리얼미터 이택수 대표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 이택수 리얼미터 대표(이하 이택수): 네 안녕하세요.
◇ 이승훈: 혼돈의 일주일을 보낸 직후라서 사실 이 대표님 제가 많이 기다렸습니다. 먼저 윤석열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부터 한번 살펴볼까요?
◆ 이택수: 리얼미터가 에너지 경제신문 의뢰로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실시한 조사 내용입니다. 자세한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시면 되는데요. 윤석열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 평가가 37.8%로 2.3%포인트 상승했습니다. 부정평가는 2.8%포인트 하락한 59%를 나타냈고요. 타 조사기관이 몇 군데 또 지난 금요일부터 오늘까지 발표된 것들을 보면 대략 비슷한 추이를 보여서 한 1%내지 2% 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이승훈: 지금 말씀하셨지만 여론조사 기관마다 차이는 있지만 결국은 공통적으로 윤 대통령의 지지율이 올랐다 이런 거는 같은 모습인데 이런 대통령 지지율의 상승의 이유 어떻게 지금 분석이 되고 있습니까?
◆ 이택수: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가 오를 때는 주로 외교 행보를 보일 때 특히 주요 정상국가 주요국 정상들과 만났을 때 지지율이 오르게 되는데요. 지난주에는 아시다시피 유엔총회 참석차 출국을 해서 또 많은 정상들과 릴레이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뉴욕 순방 첫날인 지난주 화요일날 같은 경우는 무려 9개국 정상들과 회담을 했고요. 유엔 사무총장과는 또 수요일에 만났었고 이런 과정이 있다 보니까 지난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계속 상승세를 보였는데 금요일날 조사에서는 이제 상승세를 보이지 못하고 약간 하락하는 모습을 나타냈는데 아시다시피 이재명 대표 체포안이 가결되면서 민주당에도 악재로 작용하는 것 아니냐라고 봤는데 대통령 지지율에도 왜냐하면 이제 국무총리에 대한 또 해임 건의안 등 여러 가지
국내외 복잡한 정쟁들이 있었기 때문에 금요일날은 소폭 하락하는 모습을 나타냈는데 아무튼 주 초 중반까지 상승했던 모습을 보면 역시 외교 행보 때문에 상승한 것으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 이승훈: 대통령이 외국에 나간 것들에 대한 어떤 활동 때문에 국정수행 지지율이 이렇게 높았는데 목요일날 이제 체포 동의안이 본회의에서 가결이 되니까 그 후에 그게 반영이 된 금요일에서는 약간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다 그렇게 정리가 되는 거네요. 그건 어땠어요? 표결에 앞서서 이재명 대표 구속영장도 청구했는데요. 이렇게 검찰이 이재명 대표의 영장을 청구하는 이런 일이 있을 때는 여론의 추이는 어떻게 움직입니까? 보통은요?
◆ 이택수: 이재명 대표 영장 청구와 관련된 직접적인 조사들이 지난주에 제가 발견한 게 2개 정도 있었는데요. 일단 한국갤럽이 지난 금요일날 발표한 겁니다.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조사한 내용이고 홈페이지를 참고하시면 되는데요. 이재명 대표의 구속영장 청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는데 정당한 수사 절차다라는 것이 46%로 나타났고요. 부당한 정치탄압이다 37%로 정당한 수사 절차다라는 의견이 한 9% 포인트가량 오차 범위를 살짝 넘는 수준으로 나타났고 다만 ARS 조사에서 여론조사 공정위라는 곳이 데일리안의 의뢰로 9월 18일, 19일 조사한 내용인데요. 여기에서 보시면 가결 공감하느냐 부결에 공감하느냐 이재명 대표 국회 체포동의안에 대해서 물어봤는데 부결이 45.9%, 가결이 44.9% 거의 팽팽한 것으로 나타났고 또 타 조사 결과들도 제가 몇 개 본 그 내용들이 대체로 오차 범위를 살짝 넘거나 아니면 팽팽한 수준 그래서 다른 사안에 대해서는 조금 격차들이 좀 있는 결과들이 있었는데 이재명 대표 영장 청구라든지 수사와 관련해서는 굉장히 팽팽한 결과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이승훈: 영장 청구 가결이냐 부결이냐 놓고는 아주 팽팽한데 검찰이 영장을 청구한 것 가지고는 조금 그것보다는 좀 차이가 나는 그런 모습을 보인 것 같은데 혹시 뭐 검찰의 영장 청구와 관련해서 지역별이라든가 뭐 아니면 나이대별이라든가 이런 것도 혹시 눈에 띄는 게 있었나요?
◆ 이택수: 아까 소개해드린 한국 갤럽 조사에서 이제 정당한 수사 절차라는 의견이 주로 연령대별로는 이제 60대에서 50% 이상 나타났고 70대 이상에서는 60%를 넘게 나타났고요. 다른 연령대에서도 이제 20대, 30대, 40대가 주로 민주당 지지 층인데 20대, 30대는 정당한 수사 절차다라는 의견이 한 10퍼센트 포인트가량 이상 높게 나타났고 다만 민주당의 고정 지지층이라고 할 수 있는 40대와 50대까지는 부당한 정치탄압이다라는 의견도 또 여기서는 50% 넘게 나타나서 세대 간 차이를 나타냈고요.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정당한 수사 절차다라는 의견이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한국갤럽 조사에서 그렇게 나타났는데요. 물론 188명의 인원이기 때문에 서울 유권자만 보면 오차 범위가 크긴 합니다만 그래도 61대 27로 서울에서는 정당한 수사 절차다라는 의견이 매우 높았고요. 물론 이제 영남권, 대구, 경북이나 부산에서는 한 50%가량 나타났고 대전, 충청도 마찬가지로 물론 이제 광주,전라 같은 또 민주당에서 지지율이 높은 지역인 광주,전라에서는 58%가 또 부당한 정치탄압이다. 이렇게 해서 좀 지역 간에 혹은 세대 간의 명확한 차이를 나타냈습니다.
◇ 이승훈: 표본 자체가 지역별이라든가 뭐 연령대별에는 조금 좀 작긴 하군요. 그렇지만 어떤 분위기 추이는 그런 식으로 나타났다 이런 말씀이신데. 김영삼 전 대통령보다도 결국은 이재명 대표가 단식을 더 길게 하는 그런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혹시 이 이재명 대표에 대한 호감도 비호감도가 단식하기 전 그리고 단식한 후 좀 변화가 보이던가요? 어떤가요?
◆ 이택수: 일단 호감도 비호감도를 직접적으로 조사한 거는 한 보름 전쯤에 했던 결과가 있었는데 거기서는 오세훈, 한동훈 보수 성향의 차기 주자들이 조금 더 높은 지지도를 나타냈었고 이제 그다음이 지금 야당이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그 조사를 했던 것이 한국 갤럽의 전화면접 조사였기 때문에 한동훈 후보에 조금 못 미치는 그런 호감도를 나타냈었는데
직접적인 조사가 이제 이후에는 아직은 없었습니다. 다만 정당 지지도를 갖고 유추해 본다면 정당 지지도는 지금 민주당 지지율이 크게 지난주하고 또 이번 주하고 변동이 없었습니다. 지금 내부적으로 민주당 지지층이 굉장히 많이 엇갈리는 그런 의견들을 나타내고 있고 당내
균열도 좀 심하게 나타나고 있는데 정작 정당 지지도는 크게 변함이 없는 변화가 없는 그런 한 주간이었습니다. 그건 이제 리얼미터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조사 기관들이 지금 비슷하게 나타나고 있는 현상입니다.
◇ 이승훈: 정당에 대한 지지도는 별로 움직이지 않는다. 그런 상황에서 내일 당장 이재명 대표가 이제 영장실질심사 받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런 것 때문에도 또 여론이 좀 흔들리겠죠?
◆ 이택수: 그렇습니다. 만약에 영장이 이제 법원에서 인용이 돼서 구속 수감이 된다라고 하면 민주당 지지율은 단기적으로는 좀 부정적으로 작용을 해서 하락할 가능성이 분명히 있고요. 다만 영장이 기각이 돼서 이재명 대표가 구속이 안 된다면 그러면 민주당 지지율이 지금 횡보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오히려 상승을 할 가능성이 있는 거죠. 그래서 이번 법원의 판결이 굉장히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이고 그 영향은 당장 코앞에 있는 강서구청장 재보궐선거에 영향을 크게 미칠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이재명 대표의 영장 법원의 판결 결과는 굉장히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 같습니다.
◇ 이승훈: 지금 잠깐 말씀해 주셔서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말씀하셨는데 이제 한 보름 정도 이제 남은 걸로 그렇게 보이고 있잖아요. 궁금한데요. 혹시 있습니까? 저기 국민의힘 김태우 후보 그리고 더불어민주당 진교훈 후보가 지금 둘이 맞붙는 양상인데 여론은 지금 어떻습니까?
◆ 이택수: 리얼미터가 뉴스피릿이라는 인터넷 매체에 의뢰로 9월 18일, 19일 조사했던 것이 리얼미터 입장에서 가장 최근의 조사인데요. 역시 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진교훈 후보가 44.6 국민의힘 김태우 후보가 37% 그래서 대략 한 8% 포인트 그 정도 차이가 나는 것으로 그런데 그전에 또 저희가 조사했던 게 있었는데 그때는 조금 더 벌어져 있다가 김태우 후보가 이제 선출된 직후에 후보로 선출된 직후에 해서 컨벤션 효과가 작용했던 때문인지 점차 약간 줄어드는 모습을 나타냈었는데 오늘 발표된 여론조사 꽃이라는 조사 기관이 있는데요. 여기서는 지난 9월 20일부터 21일간 저희가 했던 것보다 조금 뒤에 한 겁니다. 역시 자체 조사였고요. 홈페이지를 참고하시면 되는데 여기서는 한 16%포인트 차이로 진교훈 후보가 이기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같은 조사기관의 추이가 아니기 때문에 비교할 수는 없습니다만 지금 현재까지는 민주당 지지층은 결집하고 있는 양상이고 국민의힘 김태우 후보는 아직까지는 정당 지지율에 미치지 못하는 그래서 공천의 후유증이 아직은 좀 남아 있지 않나 그런데 오늘 여러 가지 선대위 상임고문도 임명이 됐고 선대위가 지금 구성되는 과정이기 때문에 그리고 전 당적으로 당에서 전적으로 지금 지지를 지원을 하고 있는 그런 모양새이기 때문에 격차가 줄어들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현재로서는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들을 보면 오차범위 안팎으로 민주당 후보가 좀 유리한 출발선에 섰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 이승훈: 이 대표님 그건 어때요? 저는 그게 많이 궁금한데 지금 민주당이 당내에서 부글부글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렇게 당내에서 이렇게 좀 어떤 이슈 때문에 시끄럽고 부글부글대고 지지자끼리 충돌도 있고 여러 가지 의견 갈등이 있는 상황 이런 게 국민들에게 보여졌을 때 이게 여론의 움직임은 어떤 변수가 되나요? 긍정적인 변수로 작용하나요? 부정적인 어떻게 되나요?
◆ 이택수: 언뜻 보면 민주당의 지금 굉장히 균열된 이 모습을 보면 지지율이 좀 떨어질 것 같은데 오히려 이재명 대표의 체포동의안 가결 이후에 전화 면접 조사에서는 조금 진보층 민주당 지지층이 답변을 유보하는 경향성이 발견되는가 하면 자동응답 방식 ARS 조사에서는 민주당 지지율이 조금 오른다거나 그 이슈에 대해서 호감도가 높아지는 그런 경향성을 발견하게 되는데 이게 그러니까 단순히 생각하는 것보다는 물리학에서 얘기하는 작용과 반작용 제가 전에도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요. 이게 예상치 못하게 이렇게 반응이 나타나는 결과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이재명 대표에 대한 일종의 언더독 효과 민주당이 이러다가는 다가오는 보궐선거 총선에서 또 굉장히 크게 패배할 수 있다라는 취지에서 탈당하는 분들도 계셨는가 하면 또 입당하는 분들이 계실 정도로 이렇게 응집하는 또 이런 현상도 나타나서 이제 단기적으로는 그렇게 지지율에 변화가 크게 없었는데 이제 말씀하셨던 영장 청구에 대한 법원의 판결 이 부분은 굉장히 이제 분수령이 될 가능성이 있는 것이죠.
◇ 이승훈: 술렁술렁대고 뭐 이런 상황에서 이게 정말 과학이네요. 어떻게 보면 또 이게 뭐 겉으로 보기에는 이게 마이너스 요인이 될 것 같은데 오히려 그렇지도 않고. 또 그렇다고 그러면 또 반대로 거치지 않는 경우도 생기겠죠?
◆ 이택수: 저도 민주당 지지율이 조금 이번 주에 떨어지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리얼미터뿐만 아니라 다른 갤럽이라든지 또 알앤서치라든지 이렇게 보면 또 민주당 지지율이 횡보하는 혹은 소폭이지만 상승하는 이런 모습을 봤을 때 역시 민심은 좀 그렇게 우리가 쉽게 예상할 수 있는 건 아니구나 이런 생각을 가끔 해보게됩니다.
◇ 이승훈: 영장실질심사 결과를 또 지켜봐야지 또 그렇게 되겠네요. 그런데 지금 조금 전에 말씀하셨지만 합당 여러 가지 얘기하셨습니다. 국민의힘이 시대 전환 조정훈 대표를 영입을 한 이후에 이거 무당층을 의식해서 그런 거다 그런 말 많이 하지 않습니까? 무당층의 표심 제3지대로 갈까요?
◆ 이택수: 무당층의 표심이 제3지대로 가려면 전제조건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3정당의 지지율이 이제 나오려면 구심점이 있어야 되고 그 구심점은 바로 차기 대권주자인데요. 가령 유승민 전 대표라든지 아니면 홍준표 대구시장 같은 일종의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비윤계가 만약에 과거에 바른미래당, 바른정당처럼 이렇게 탈당을 해서 차기 주자들 중심으로 어떤 정당을 만든다라고 하면 제3지대가 가능할 수 있는데 현재까지는 제3 정당을 표방하고 있는 정치인들 중에는 대권 주자는 아직 눈에 띄지 않고 있고 유승민 전 대표나 홍준표 시장도 당내에서 지금 어떻게 보면 투쟁을 하고 있는 또 쓴소리를 하고 있는 입장이다 보니까 그 이유는 바로 바른미래당, 바른정당의 어떤 아픈 과거 때문이겠죠. 성공하지 못했던 제3 정당의 길이 최근에 많이 있었기 때문에 일단은 아직까지는 당내에서 투쟁하는 쪽으로 그건 민주당도 마찬가지인 것 같고요. 국민의힘도 그러다 보니까 제3신당이 아직까지는 탄력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이승훈: 이번 주 후반부터 이제 긴 한가위 연휴가 시작되잖아요. 보통 이렇게 연휴 만나면 연휴 동안 연휴 되면 이제 못 보던 가족들 만나서 얘기 저 얘기하고 특히 좀 어느 정도 되신 분들은 정치 얘기도 하고 그러는데 그리고 나서 여론조사하면 좀 여론조사가 확확 바뀌거나 그렇습니까 어떻습니까?
◆ 이택수: 과거 좀 이제 군사정권 시절에는 언론의 환경도 그렇고 또 이 가정의 문화도 그렇고 추석이 지나거나 설날이 지나면 여당 지지율이 조금 더 오르는 경향성이 발견이 되곤 했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언론도 굉장히 다각화돼 있고 매체 수도 많고 또 가정 내에서 이제 토론하는 것이 각자 입장들이 이제 정해져 있는 상태에서 만나다 보니까 우리가 TV 토론에서 얘기하는 강화 효과 그러니까 각자의 입장을 상대방한테 설득하려고 하지 설득당할 준비는 전혀 안 돼 있기 때문에 그래서 최근 들어서 몇 년 동안 제가 추이를 보면 연휴 지나고 정당 지지율의 변화는 크게 없었던 것 같습니다.
◇ 이승훈: 누구 만나서 뭐 내 생각이 바뀌고 이런 시대는 좀 지났다?
◆ 이택수: 이미 자기 주관들이 확실하고 워낙 또 시사 정보가 많이 또 넘쳐나기 때문에 저도 그런 걸 느낍니다만 우리 장인어른이시라든지 집안끼리 모임을 하게 되면 저보다 더 많은 시사 정보를 갖고 계신 걸 보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과거에 비해서는 여론의 변화가 크게 있을 수 없는 그런 환경인 것 같습니다.
◇ 이승훈: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이택수: 네 감사합니다.
◇ 이승훈: 지금까지 이택수 리얼미터 대표와 함께하였습니다.
YTN 이은지 (yinzhi@ytnradi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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