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이랜드 4-3 제압…부천, 경남에 1-0 신승
[서울=뉴시스]K리그2 김포 루이스. (사진=프로축구연맹 제공) |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김포FC가 4경기 연속 무패를 달렸다.
김포는 24일 김포솔터축구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3 33라운드 홈경기에서 충남아산FC에 1-0으로 승리했다.
최근 4경기 3승1무로, 무패행진을 달린 김포는 4위(승점 52)에 자리했다.
또 올 시즌 충남아산과 상대 전적에서 2승1무로 우위를 이어갔다.
김포에 패한 충남아산은 리그 11위(승점 33)에 머물렀다.
팽팽한 승부를 가른 건 김포의 외국인 공격수 루이스였다. 후반 24분 강력한 오른발 슛으로 골망을 갈랐다.
K리그2 득점 선두 루이스의 올 시즌 15호골이다.
안산 그리너스는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서울 이랜드FC를 4-3으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안산은 천안시티FC(승점 20)를 다시 최하위로 밀어내고 12위(승점 21)로 올라섰다.
이랜드는 10위(승점 35)를 유지했다.
부천종합운동장에선 부천FC가 경남FC를 1-0으로 이겼다. 후반 39분 경남 수비수 김영찬의 자책골이 승부를 갈랐다.
부천은 3위(승점 52), 경남은 5위(승점 46)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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