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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 (금)

'유퀴즈' 김남길 "BTS 진, 만나 보니 비슷한 성향…말하는 걸 좋아해"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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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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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김남길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과 인연을 밝혔다.

20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김남길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MBC 공채 31기 수석 합격한 김남길은 드라마 '선덕여왕'에 출연해 6년 만에 대중에게 이름을 각인시켰다. 또한 방탄소년단 진은 '선덕여왕' 속 김남길의 연기를 보고 꿈을 키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진은 '나도 누군가를 울리는 연기를 하고 싶다'란 말을 했다고.

김남길은 "누군가의 롤모델이 된다는 게, 목표가 된 다는 게 허투루 살면 안 되겠다란 생각이 들었다. 진이를 직접 만나고 보니 비슷한 성향이란 걸 알아 봤구나 싶더라"고 말했다.

이어 진에 대해 "BTS에서 진이 수다를 맡고 있더라. 그리고 한없이 순수하고 말하는 걸 되게 좋아한다. 제가 말을 할 수 없을 정도였다. 친해지고 보니 이유가 있더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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