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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임영웅, 콘서트 전석 매진에 암표 기승‥한 장에 수백만 원 강력 대응

헤럴드경제 김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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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임영웅, 콘서트 전석 매진에 암표 기승‥한 장에 수백만 원 강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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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사진=민선유기자

임영웅/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임영웅이 임영웅했다. 콘서트 6회 전석 매진은 물론, 표 한 장에 수백만 원에 달하는 암표까지 기승하며 남다른 저력을 보여줬다.

지난 14일, 2023 임영웅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서울 공연 6회 차 티켓이 오픈됐다. 임영웅의 콘서트는 타 가수들의 콘서트 예매보다 어려운 이른바 '피켓팅'으로 유명한바.

지난해 열린 콘서트에 이어 올해 처음 열리는 전국투어 콘서트에 이목이 쏠렸다. 전 국민이 사랑하는 국민가수인 만큼, 그 열기와 경쟁도 치열했다. 임영웅의 콘서트는 티켓 오픈 1분 만에 370만 트래픽을 기록할 정도로 힘들었다.

임영웅의 콘서트는 오픈과 동시에 서울 공연 6회 차 전석 매진됐다. 표를 구하지 못한 임영웅의 팬들은 아쉬워했고, 이에 편승하려는 암표상들이 늘어났다. 임영웅의 콘서트 티켓 값은 실시간으로 뛰었다.

임영웅의 전국투어 콘서트 VIP 좌석 티켓은 16만 원대였으나, 암표가 기승하며 적게는 50만 원에서 많게는 수백만 원으로 둔갑했다. 표를 구하지 못한 팬들은 암표에 불만을 터트렸다.

임영웅 역시 암표에 강력 대응을 예고했다. 주최 측은 불법 거래로 간주되는 예매 건에 대하여 사전 안내 없이 바로 취소시키며 강력한 대응을 예고했다.

임영웅의 콘서트가 오픈과 동시에 연일 화제가 되면서 티켓을 구하기 위한 팬들의 노력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한편 임영웅의 콘서트는 오는 10월 27일 서울에서 개최된다. 이후 대구, 대전, 광주 등 전국투어를 이어간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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